2017년 5월 31일 수요일

세존봉 계곡 - 작가 정승길


작 품 명 : 세존봉 계곡
작품규격 : (94cm x 62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정승길(황해북도 철도미술창작사 실장(공훈))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공훈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유화 작품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실제와 사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작품 사진은 실 작품보다 훨씬 좋지 않게 표현됩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칠보산 피아노바위 - 작가 선우영


작 품 명 : 칠보산 피아노바위
작품규격 : (107cm x 74cm 약43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선우영(유작)

*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1:1 게시판에 낙찰 받은 작품을 선택한 액자로 하여 달라는 요청을 하시면 실비로(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저렴함) 액자를 합니다. 약 7~10일 뒤 액자된 작품은 직접 수령하시면 됩니다. 요청이 없는 경우는 낙찰뒤에 포장 배송하여 드립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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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

체스키 크룸로프의 소견 - 작가 이금파


작 품 명 : 체스키 크룸로프의 소견
작품규격 : 8P(45.5cm x 33.3cm)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이금파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평론]

# 감탄의 신비한 길!

금파의 그림을 보면 그는 분명히 여성의 찬미자이다. 그는 여자다움의 찬미자이다.
그는 그림을 아름답고 경이롭게 매혹적으로 그린다.

그의 그림 속에 있는 여성들을 보면 여자의 아름다움을 들어내게 하는 정신이 한껏 들어있다.
그는 그림으로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육제적인 것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욕망, 그들의 영혼을 공개하려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여자의 천성의 부분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실험적인 그림을 묘사한다.

그의 그림속에 있는 여주인공들은 꿈속에 흘러, 무한한 공간에 나타나는 천사들이며 바람과 원소의 의인화이다.

하지만 그림을 보면 어떤 때는 여자만을 주제로만 하지 않는다.
그는 그가 잘 알고 있는 그 어느 것에 대해 정신적인 인간의 마음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지닌 감정을 최대한 나타내고자 하고 있다.

종교나 자연이나 어느 물체에 대해서 그가 그것을 탐닉한 뒤에 그는 그 주제에 그의 느낌을 배경으로 나타낸다.




[추천]

내가 금파를 알고 지낸지 아마 10년이 훨씬 넘었으리라.
우연한 기회에 그의 아내인 Frau Monika Border와 같이 커피한 잔 마실 기회가 있어서
동석하게 되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다보니 그의 그림의 이야기까지 하게 되어
그의 집에 가 보게 되었다.
아시아 한국에서 온 그의 그림은 내가 보기에는 거의 흡사 중국 그림과 같았다.
아니 중국그림과 별 다를 게 없었다. 서예이며 불화이며 한국의 풍속화 산수화 등
그의 그림을 보니 거의가 불교의 냄새가 짙어 내가 그에게 종교가 불교냐고 물었다.
그는 온 세상에 있는 신은 다 믿는다고 했다.
그의 대답을 듣고 나는 박장대소를 했다
왜 모든 신을 믿냐고 다시 물었더니 "이 세상에 신으로써 나쁜 신이 어디에 있겠어?
다 좋은 신이니까 우리인간이 신으로 모시는 것이지"
지금도 그의 말이 떠오른다.
그 뒤부터 그와 나는 자주 만나곤하여 지금까지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던 그가 어느 해 인가 Eisenstdt에서 개인전을 한다고 연락이 해서 가보았는데
그의 그림은 완연히 달라졌다.
역사와 문화는 인류가 이 지구에 태어난 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갈 것이다.
그 속에서 인류는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다.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을 예술가라고 한다.
금파는 그것을 자기의 영역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동북아시아의 모든 나라의 전통문화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볼 때 거의 중국을 거치지 않고 독창적으로 생겨났다고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다.
한국의 문화 역시 그렇다.
언어에서 보더라도 아직 한국의 문화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역사적 배경으로 볼 때 한 줄기의 계곡의 흐르는 물줄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아시아의 예술을 보면 중국의 역사문화를 무시할 수 가없다.
그러나 아시아에서 건너온 금파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그 나름대로 한국의 전통을 밑바탕
으로 동서양의 교접상태에서 그 만의 예술을 만들기 위해 온갖 애를 써왔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 많은 삶을 살아온 그는 서양화에 심취하여 그가 과거 한국에서
걸어왔던 한국화와 서예의 세계를 바탕으로 서양화를 섭렵하여 오늘날 그 만의 새로운 장르를 구사할 수 있게 된 그는 그의 예술은 이제부터 시작이란다.
몇 년 전에 그는 한국의 전통그림을 전시회를 통해 보여준 후에 요즈음 그의 작품을 보면
서양화로 건너가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한 장르를 펼쳐나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는 한국화의 구도에 동양적인 평탄한 색상에서 그 길을 지나 서양화의 큐빅 색상으로 바꾸어 버린 그의 그림에는 날카로울 때는 날카롭고 평온할 때는 평온하게 표현하여 빨려
들어갈 듯한 구성을 잘 표출한 작가이다.
아시아의 그림이 선의 예술이라면 서양화는 빛과 면의 예술이다.
이 두 가지를 그는 이제 혼합하여 자기만의 예술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의 그림은 음양의 조화와 삼원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기에
동양철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될 수 없다고 그는 귀뜸 해 주며 그것을 바탕으로 서양화의
모던 아트에 접목하여 그가 원하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데 필살의 노력을 다하는 그에게
나는 박수로써 그의 그림에 답하고 싶다.

오스트리아 아티스트 협회 평론가 볼프강 알렉산더 밀크람 Wolfgang A. Milchrahm


인간의 정신세계는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 아닌가싶다. 그래서 그는 수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본 풍경과 인간의 조화를 화폭에 담아 인간과 자연의 일체성을 나타내어 그것을 한 차원 높혀 3차원 아닌 4차원의 현실을 초월케 하여 무한한 공간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좋은 화가의 그림은 첫 번째는 인간의 형상의 몸짓이나 몸을 영적 안으로 넣어 그것을 제시할 수 있는 그림"이라고 말했듯이 금파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영적인 무한대의 공간속으로 여성의 마음이나 생각을 상상으로 발췌하여(혹 어떤 때는 그의 경험에 의해서)그것을 화폭으로 나타내 사람들에게 제시하려는 작업을 하는 작가이다.

그의 그림 속에 나타나는 아름다운 여성들은 두 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한 가지는 조용함과 한 가지는 요란함인데 여성이 가지고 있는 성격들을 최소화 하여 두 가지로 표현을 했는데 그 중 한 가지 조용한 여자들의 형상은 아마 한국의 정서에서 또는
불교의 정서에서 오지 않았나 싶고 다른 하나는 그가 지금 살고 있는 유럽에서의 삶속에서 그가 보아왔던 유럽여성들의 내면성이 아닌 추구성이 아닌가싶다.
어쨌든지
금파는 인간의 육체, 또는 여성의 육체적 아름다움보다도 그 속에 들어있는 정신세계를
들춰내어 현대의 감각에 맞춰 표현하는 훌륭한 작가라고 말하고 싶다.
끝으로 그가 추구하는 아시아와 유럽의 예술을 한데 묶어 통일성으로 만들어내고자하는
유라시안 아트의 꿈을 이루게 되기를 바란다.
-오스트리아 아트 저널리스트 한스 게르하르트 슈로이더Hans G. Schroider-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들판 - 작가 렴태순


작 품 명 : 들판
작품규격 : (88cm x 65cm 약29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렴태순(백호창작사 (인민))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유화 작품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실제와 사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작품 사진은 실 작품보다 훨씬 좋지 않게 표현됩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농촌의 겨울 - 작가 리경남


작 품 명 : 농촌의 겨울
작품규격 : (70cm x 62cm 약22.3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작 가 명 : 리경남(세계수채화 콩쿠르 특등상 수상 (인민))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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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금강산 - 작가 박래천


작 품 명 : 금강산
작품규격 : (130cm x 80cm 약55.5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박래천(평양미술대 강좌장 (인민) 월북화가)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유화 작품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실제와 사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작품 사진은 실 작품보다 훨씬 좋지 않게 표현됩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29일 월요일

향산천 - 작가 김상훈


작 품 명 : 향산천
작품규격 : (103cm x 70cm, 약40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김상훈(평양미술대 강좌장 (인민) 76세 원로화가)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유화 작품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실제와 사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작품 사진은 실 작품보다 훨씬 좋지 않게 표현됩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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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장군봉과 비로봉 - 작가 강명환


작 품 명 : 백두산 장군봉과 비로봉
작품규격 : (29cm x 21cm)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강명환(백호창작사 (1급))

* 이 작품은 포털아트에서 보유 중인 작품입니다. 주문시 즉시 배송됩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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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

밀림의 계곡 - 작가 라크딕스


작 품 명 : 밀림의 계곡
작품규격 : (115cm x 65cm 약36.8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작 가 명 : 만수대창작사 리봉철

리봉철 (1급) 백호미술창작사

1971년 평양시 삼석구역에서 출생
1994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 졸업
1994년 이후 백호미술창작사 화가

대표작 : <송도원 백사장>




[품질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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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8일 일요일

장진사 수백산 계곡 - 작가 방인수


작 품 명 : 장진사 수백산 계곡
작품규격 : (96cm x 59cm 약29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방인수 (명화가 . 송화미술원 회원)



출처[포털아트]

자강도 계심에서 - 작가 (공훈) 유화


작 품 명 : 자강도 계심에서
작품규격 : (91cm x 67cm 약30.9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채종남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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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

간밤 뜰안에 가벼운 비가오더니 - 작가 오영성 (화조도)


작 품 명 : 간밤 뜰안에 가벼운 비가오더니
작품규격 : (90.5cm x 61cm 약28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오영성(공훈예술가, 만수대창작사 단장)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삐까뽀까 - 작가 김영민


작 품 명 : 삐까뽀까
작품규격 : 10F(45.5cm x 53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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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작가노트>


모든 것은 꽃으로 피다.
모든 것은 꽃으로 지다.
세상 모든 것이 꽃으로 피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는가.
세상 모든 것이 꽃으로 지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꽃으로 피어 꽃으로 지는 것을.............
명상을 한다. 무얼 그릴지 켄퍼스에 화답을 기다리지
성령이 내게 말을 건네다. 꽃으로 피고 싶다고
나의 마음이 간지럽고 푸근하기에 그러리라 답한다.
그리고 그들과 약속을 한 시간 몇날 몇밤을 꽃을 그렸지.
그리는 내내 누군가 지켜 보는듯 한다. 내 근처를 보호하며 다닌다. 아마 그 이리라.
다 그리고 난 나는 그에게 나의 싸인을 어떻게 할지 부탁하고 싸인을 넣었지.
그리고 그 후 그가 내게 전한다. 고맙다고
어느사이 이곳은 지저기는 새소리로 자욱하다.


<작업노트>

그림작업에 임 할때는 마음이 움직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잠시 휴식과 같은 명상을 한다. 명상후 밑그림을 그린다. 마음가는데로 붓가는데로 형과 대상을 그린다. 이순간 까지도 명상에 가까운 작업에 임한다.
며칠후 바탕그림이 마르면 돌가루 작업을 한다 바닥칠을 한다.
그리고 마르기를 며칠의 시간여유를 둔다.

화실을 정리정돈 하고 그림을 그릴준비를 한다. 명상으로 화폭을 응시하며 화폭이 말을 걸오오기를 기다린다.

빈화폭에 형상이 보이고 떠오르면 미친듯이 준비해놓은 작업도구로 심연의 형상을 그려 나간다.

그리고 또 며칠을 기다려 마르기를 기다린다.
그후 마감의 색채를 조율해 본다. 색을 입히며 마감한다.



[평론]

<작가평론 - 1>


그의 그림의 특징은 강렬하면서도 차분하다. 안정감이 감돌아 사람들의 지친 일상의 휴식을 제공한다. 강렬한 그림은 강렬 한 대로 사람을 안정시키고 마음의 에너지를 준다. 차분한 그림은 차분한 데로 사람을 진정시킨다.


<작가평론 - 2>

그의 작품에는 철학이 있고 분명한 소신이 들어있다.
그의 작품은 나무를 그린 것 같지만 그 이면에는 이처럼 깊은 의미가 아로새겨져 있다.

처음의 자연이미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화면 전체가 평면화 되고 윤곽을 구분하기 힘들 뿐 아니라 순수 추상의 길을 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의 작품은 분주한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와 하늘을 쳐다보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숲을 연상시키면서 자연의 고마움을 생각하게 한다.

이런 작품을 볼 때 우리 자신도 자연처럼 좀 많이 베풀고 아름다워지기를 소망한다.
순수한 미적 충동에 물길을 내어주는 자연, 또 그런 자연을 바라보게 하는 작품이 있기에 흐뭇하지 않은가?

-김영민 갤러리中 평론가 서성록 -



출처[포털아트]

무제 - 작가 김정호


작 품 명 : 무제
작품규격 : (120cm x 50cm 약30호)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김정호(경인미술대전 초대작가)



[작가노트]

-작가노트-

그림도 이쁘고 세상사는 모습 또한 아름답다. 나지막한 도시 언덕 판자촌 달동네, 어눌하게 포구(浦口)의 후미진 곳, 황토빛 그늘 속에 보일 듯 말듯 스물거리는 인간군상, 그의 그림에는 시(詩), 해학(諧謔), 은유(殷喩)가 넘친다.

그의 재담 (才談)만큼이나 그의 그림에는 삶이 녹아있다.
인생은 드라마, 연출(演出)은 그의 몫 친구(親舊)야!
이제 더 멋진 돛을 올리자.


(작품해설I)
소래! 바람, 갈매기, 첫갈, LA에서 온 커피파는 할머니 활발히 움직이는 사람들... 인천 차이나타운 이 곳은 100년전의 거리의 흔적이 그대로 있으며 건물과 뒷 골목 지리한 냄새.
불완전한 노인의 걸음거리 홍등. 다 내겐 그리기에 좋은 대상물들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릴것이다. 또한 북한산이 가까이 있음에 행복합니다.


(작품해설II)
당신은 언제
가장 아름답다고 느끼십니가?
지금,
지금
그 나이에
그모습이,





[평론]

화가 김정호(金正浩)는 늘 그렇게 나에게 각인되어있다.
그림도 이쁘고 세상사는 모습 또한 아름답다.
나즈막한 도시 언덕 판자촌 달동네,
어눌하게 포구(浦口0의 후미진 곳,
황토빛 그늘속에 보일듯 말듯 스물거리는 인간군상,
그의 그림에는 시(詩), 해학(諧謔), 은유(殷喩)가 넘친다.
그의 재담 (才談)만큼이나 그의 그림에는 삶이 녹아있다.
인생은 드라마,
연출(演出)은 그의 몫
친구(親舊)야!
이제더멋진 돛을 올리자.


출처[포털아트]

금강산 기암절벽 - 작가 선우영


작 품 명 : 금강산 기암절벽
작품규격 : (132cm x 59cm 약38.4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선우영(유작)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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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25일 목요일

내가에서 - 작가 김승희


작 품 명 : 내가에서
작품규격 : (63cm x 71cm)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6년작
작 가 명 : 김승희((인민) 06년 북경예술박람회 금상 수상)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특히 약간 손상( 조선화경우는 찟어진 경우 등, 유고작 유화의 경우 유화가 떨어진 경우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금강산 련주담 - 작가 (조선화) 최고작가


작 품 명 : - 금강산 련주담
작품규격 : (97cm x 63cm 약31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작 가 명 : 김성. (1급) 청도부미술창작사

김성. (1급) 청도부미술창작사

1965년 3월 4일 평양시 대동강구역에서 출생
1988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
1988년 이후 철도1ㅜ미술창작사 창작가

대표작: <간석지 풍경>, <황금벌에서>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1급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만수대창작사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봄빛 - 작가 (명화가) 리화식


작 품 명 : 봄빛
작품규격 : (46cm x 69cm 약14.7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리화식(평양미술대 교수, 명화가)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명화가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포태산의 가을 - 작가 (공훈) 최일봉


작 품 명 : 포태산의 가을
작품규격 : (89cm x 59cm 약27.7호)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03
작 가 명 : 최일봉(백호미술창작사 (공훈))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공훈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금강산 온정리 언덕의 저녁 - 작가 선우영


작 품 명 : 금강산 온정리 언덕의 저녁
작품규격 : (127cm x 59cm 약37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선우영(유작)

[참고] 본 작품은 통관전 작품으로 통관상 문제등이 발생할 경우 경매 취소하고 적립금으로 돌려 드립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모란봉의 청류벽소나무 - 작가 황학.


작 품 명 : 모란봉의 청류벽소나무
작품규격 : (130cm x 65cm 약47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황학(철도미술창작사 (공훈) .)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공훈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23일 화요일

풍산개 - 작가 최고작가(보석화)


작 품 명 : 풍산개
작품규격 : (60cm x 50cm 약15호)
재    료 : 보석화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만수대창작사 (1급) 백성철

[참고] 보석화는 ´물감대신에´ 자연에서 나는 보석의 가루 ( 천연색 돌맹이 가루)로 그림을 창작하기 때문에 강한 불빛이나 햇볕이 드는 곳에 걸어 두어도 색상이 변하지 않습니다. 또한 천연 재료를 이용하기 때문에 그림에서 나오는 질감이 매우 뛰어나 ´ 유화등의 물감으로 표현할 수 없는´ 생동감있고, 자연의 느낌을 줍니다. [품질 보증]- 조선 최고 1급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품질 보증]- 조선 최고 1급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가을 - 작가 (인민) 리상문


작 품 명 : 가을
작품규격 : (124cm x 84cm 약55호)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리상문(백호창작사 (인민) 국전평양 연속 2회 대상)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박연의 소나무 - 작가 전영.


작 품 명 : 박연의 소나무
작품규격 : (128cm x 62cm 약43호)
재    료 :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전영(2월12일창작사 실장, 공훈)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말타기 - 작가 오광호


작 품 명 : 말타기
작품규격 : (63cm x 54cm 약15.7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오광호(백호창작사 사장(인민))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범 - 작가 (공훈) 안명석


작 품 명 :
작품규격 : (147cm x 98cm 약81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9
작 가 명 : 안명석(공훈예술가, 백호미술창작사)



출처[포털아트]

팔선녀7 - 작가 [미인도] 미청.


작 품 명 : 팔선녀7
작품규격 : (48cm x 109cm)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작 가 명 : 미청.(백호미술창작사 (1급) 한)

작가 : 만수대창작사 (인민)미청
작품 크기 : (48cm×109cm)


* 이 작품은 포털아트에서 보유 중인 작품입니다. 주문시 즉시 배송됩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1급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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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1일 일요일

백두의 포태산 - 작가 (명화가) 석례진


작 품 명 : 백두의 포태산
작품규격 : (96cm x 62cm 약30.6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석례진(만수대창작사, 명화가)



출처[포털아트]

나무숲속 - 작가 최고작가(보석화)


작 품 명 : 나무숲속
작품규격 : (61cm x 45cm)
재    료 : 보석화
창작년도 :
작 가 명 : 만수대창작사 (공훈)나현민

작가 : 만수대창작사 (공훈) 나현민
작품 크기 : (61cm×45cm)


* 이 작품은 포털아트에서 보유 중인 작품입니다. 주문시 즉시 배송됩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예술가인 공훈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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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 작가 정창모


작 품 명 : 축복
작품규격 : (131cm x 38cm, 약26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국제전 금상 수상 (인민) 정창모 (월북화가)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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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9일 금요일

을밀대를찾아 - 작가 황학.


작 품 명 : 을밀대를찾아
작품규격 : (82cm x 54cm 약23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작 가 명 : 황학(철도미술창작사 (공훈) .)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공훈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소담 - 작가 이장옥


작 품 명 : 소담
작품규격 : (27.5cm x 41cm, 약6호)
재    료 : 장지에 채색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이장옥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학과들국화무늬상감청자꽃병 - 작가 우치선 [유작]


작 품 명 : 학과들국화무늬상감청자꽃병
작품규격 : 18cm x 32cm(H)
재    료 : 도자기
창작년도 :
작 가 명 : 우치선(최초로 고려청자 재현. 일본시민증받음. (유작))

고려청자기 - 학과들국화무늬상감청자꽃병

제작사 : 만수대창작사

작가: 우치선 (조선최고의 도예가로 몇년 전에 작고하신 인민예술가)
작품 크기 (높이 * 직경) : (32cm X 18cm)

* 이 작품은 포털아트에서 보유 중인 작품입니다. 주문시 즉시 배송됩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예술가인 인문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한겨레] 도자기의 황제로 칭송 받던 고 우치선 선생의 유작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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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30일까지 220여점 무료전시

울산에서 대규모 북한 화가 미술작품 전시회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북녘작가 울산미술대전 조직위(위원장 조승수)는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청소년들에게 북한 바로 알기 기회를 주기 위해 30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북녘작가 울산미술대전-민족화합을 기원하는 통일미술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개막식을 연 뒤 일반인들에게 무료 개방되고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북한 작가들만의 장기인 보석 가루로 그린 '보석화' 작품을 처음 공개하는 것을 비롯해 조선화·유화·자수화·자개화·도자기 등 220여점의 작품을 선뵈고 있다. 특히 북한 인민·공훈 예술가인 정창모·김기만(운보 김기창의 동생)·리창·고영근·최성룡·황영준 등의 조선화·유화 진품대작 150여점과 만수대 창작사 대작 등 자수·보석화 50여점이 시선을 끌고 있다.

도자기는 도자기의 황제로 칭송 받던 고 우치선 선생의 유작을 비롯해 임사준, 한경수, 신현수 작가의 고려청자, 백자, 철사기법작품 등 2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또 전국 청소년 통일만화 공모전 수상작 80여점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기획단장을 맡은 곽영화 민예총 울산지회장은 "지난해 한 단체가 울산에서 북한 미술작품을 약간 선보였지만 다양한 분야의 대규모 작품을 전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민족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글·사진 김광수 기자 kskim@hani.co.kr

南과 北 전통공예 뭐가 다를까? 경향신문 [생활/문화] 2005.07.27 (수) 오후 6:27


... 북한의 최고 예술가를 의미하는 '계관인' 칭호를 지닌 우치선... 우치선은 '꽃과 새무늬 청자화병'(높이 117㎝)과 '국화상감청자꽃병' 등을, 임사준은 '새무늬 청자화병' 등을 출품했다. 이밖에 인민예술가인 리원인과 김청희는 북한...


남북 전통공예 교류전, 덕수궁서 개막 [생활/문화, TV] 2005.07.25 (월) 오후 7:40


... 공훈예술가를 비롯한 북한 최고 작가 76명의 311점을 합친 600여 점이 선보이게 된다. 출품작에는 북한 공예분야 ´계관인´인 우치선이 제작한 ´꽃과 새무늬청자화병´(花鳥紋靑磁花甁. 높이 117㎝)과 리원인 작 ´백두산호랑이´, 김청희 작...


남북 전통공예교류전 개최 연합뉴스 [생활/문화] 2005.07.25 (월) 오후 3:06

남북 전통공예 교류전이 25일 서울 덕수궁 석조전에서 개막,9월 20일까지 계속된다. 관람객들이 북한 공예분양 ´계관인´ 우치선씨의 높이 117cm ´꽃과 새무늬청자화병´을 살펴보고 있다./최영수/문화/ 2005.7.25 (서울=연합뉴스)...


남북 전통공예 교류전, 덕수궁 개최 연합뉴스 [생활/문화] 2005.07.22 (금) 오전 8:08

... 공훈예술가를 비롯한 북한 최고 작가 76명의 311점을 합친 600여 점이 선보이게 된다. 출품작에는 북한 공예분야 ´계관인´인 우치선이 제작한 ´꽃과 새무늬청자화병´(花鳥紋靑磁花甁. 높이 117㎝)과 리원인 작 ´백두산호랑이´, 김청희 작...


북한 그림.도자기전시회 베이징서 개막 연합뉴스 [정치, 세계] 2003.04.18 (금) 오후 4:36

북한 그림.도자기 전시회인 `조선도서도편.수공예품전´이 지난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됐다. 북한 인민 예술가 우치선(于致善)의 청자 `물오리무늬상감청자´(왼쪽)와 인민예술가 임사준(任思俊)의 청자 `사슴무늬상감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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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김일성 탄생 기념 전시회 연합뉴스 [세계] 2002.04.11 (목) 오후 3:30

... 정창모 등 근.현대 유명 화가들이 그린 작품이 다수 포함돼 있다. 특히 저명한 북한 미술 평론가 이재현 씨가 직접 나와 작품을 해설한다. 도자기는 우치선, 신현수 등 거물들의 작품을 포함해 30여점이, 사진은 남북 고위급 회담, 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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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미술 특별전, 문예진흥원서 개최 매일경제 [생활/문화] 2001.06.24 (일) 오후 6:36

... 김성민 김춘전 리경남(조선화), 김상훈 리종원 김창길(유화), 김청희(수예), 임사준 우치선(도자기) 등은 인민예술가급이다. 이 가운데 김성민은 북한 미술의 최정상으로 꼽히던 정관철 문학수(유화) 정영만(조선화)과 비견되는 작가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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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18일 목요일

들판의 정서 - 작가 리경남


작 품 명 : 들판의 정서
작품규격 : (94cm x 67cm)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리경남(세계수채화 콩쿠르 특등상 수상 (인민))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들판의 꽃들 - 작가 (1급) 김광철


작 품 명 : 들판의 꽃들
작품규격 : (60cm x 40cm)
재    료 : 보석화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김광철((1급))

* 이 작품은 포털아트에서 보유 중인 작품입니다. 주문시 즉시 배송됩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황목련 - 작가 정창모


작 품 명 : 황목련
작품규격 : (35cm x 117cm, 약21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정창모(국제전 금상 수상 (인민) 월북화가)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17일 수요일

백두산 - 작가 차여상 (명화가)


작 품 명 : 백두산
작품규격 : (103cm x 69cm 약35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차여상(백호미술창작사 (명화가))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명화가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유화 작품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실제와 사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작품 사진은 실 작품보다 훨씬 좋지 않게 표현됩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동트는 해칠보 - 작가 선우영


작 품 명 : 동트는 해칠보
작품규격 : (59cm x 64cm 약19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1
작 가 명 : 선우영(유작)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대성산 남문 - 작가 리춘식


작 품 명 : 대성산 남문
작품규격 : (79cm x 60cm 약24.5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작 가 명 : 리춘식(백호창작사 단장 (인민))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유화 작품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실제와 사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작품 사진은 실 작품보다 훨씬 좋지 않게 표현됩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16일 화요일

못가의 여름 - 작가 오영성 (화조도)


작 품 명 : 못가의 여름
작품규격 : (36cm x 121cm 약22호)
재    료 :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오영성(공훈예술가, 만수대창작사 단장)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공훈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금강산 온정리의 봄 - 작가 김상훈


작 품 명 : 금강산 온정리의 봄
작품규격 : (98cm x 66cm 약33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김상훈(평양미술대 강좌장 (인민) 76세 원로화가)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유화 작품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실제와 사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작품 사진은 실 작품보다 훨씬 좋지 않게 표현됩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가을 - 작가 정창모


작 품 명 : 가을
작품규격 : (68cm x 70cm 약24.5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정창모(국제전 금상 수상 (인민) 월북화가)

[참고] 본 작품은 통관전 작품으로 통관상 문제등이 발생할 경우 경매 취소하고 적립금으로 돌려 드립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15일 월요일

향산골안 - 작가 안철남


작 품 명 : 향산골안
작품규격 : (108cm x 78cm 약43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안철남(백호미술창작사 (1급))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1급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유화 작품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실제와 사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작품 사진은 실 작품보다 훨씬 좋지 않게 표현됩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고향의 달밤 - 작가 리경남


작 품 명 : 고향의 달밤
작품규격 : (97cm x 67cm)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리경남(세계수채화 콩쿠르 특등상 수상 (인민))

필독] 본 작품은 고급 원목 액자를 하여서 포털아트 전시실에 전시한 작품으로, 경매 낙찰받은 분이 직접, 포털아트를 방문 수령해 가는 조건으로 경매에 붙힙니다.

=> 직접 수령하지 않는 경우는 배송비를 전액 낙찰자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금강산 석가봉 - 작가 선우영


작 품 명 : 금강산 석가봉
작품규격 : (114cm x 57cm, 약45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선우영(유작)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14일 일요일

추억속의 자연 (월악산) - 작가 이황


작 품 명 : 추억속의 자연 (월악산)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이황(겸재 진경공모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출처[포털아트]

동심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동심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 작가 신동권


작 품 명 :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작품규격 : 6F(32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6
작 가 명 : 신동권(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평론]

신동권화백은 태양을 훔친 화가다. 가난한 이웃을 도우려한 장발장보다 더 간 큰  도둑이시다. 어쩌면 세상에서 이처럼 위대한 도둑이 또 있을까. 

하늘의 태양을 훔쳐 거실로 옮기다니, 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동시대인으로 존재하는 것에서 위안을 느낀다. 태양을 보다,  태양을 꿈꾸다, 태양 속으로 사라진다면....... 우리가 잊었던 태양이 다시 가슴에서 부활한다. 
작가의 탁월한 힘이다. (2004년 평론가 탁계석, 21세기문화광  대표)


신동권의 회화작 발언은 어디까지나 순수한 자연주의에 바탕을 두면서 태초의 에덴동산을 연출하는데 있다.그의 유화적 발상은 원초적인 인간의 낙원을 형상화하여 내일에의 보다 밝은 희망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는 곧 인간의 특성인 반추성, 귀의성 그리고 나아가서는 회귀성으로 일관 되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하나의 인류의 큰 비극으로서의 공해에 대해 절감하며 원초적 에덴동산을 갈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기원을 묵시적인 예술에서 반영시켜 보자는데 신동권의 회화적 특성이 있는 것이다(주간미술 표지작가 이야기 중에서)


신화백의 푸른 해와 첫 대면하던 순간의 충격과 감동을 나는 아직도 선연히 기억한다.

그것은 마치 밀폐된 굴속에 갇혀 시시각각으로 희박해져 가는 산소를 갈구하면서 생명이 자자들던 사람이 갑자기 무엇인가에 나꿔채져 신선하고 맛있는 산소가 가득 찬 숲속에 내던져진 그런 느낌이었다.

이마가 싸늘해지는 충격 이었다아아아아...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이 탄성을 토했다. 그리고 역시 또 나도 모르게 가슴 가득히 기인 숨을 깊고 깊게 들이마셨는데 그 숨을 도로 내놓으면서 내 마음이 느닷없이 탄식처럼 중얼 거렸다. 그래! 거기가 내 고향이야... 내가 거기서 왔어...나는 저기서 출발 했어... 저기가 나의 시작이야.

그것은 슬픔에 가까운 빛깔의 느낌이면서 모순되게도 한편으로는,오랜 동안을 찾고 헤매던 것을 마침내 찾아낸 것 같은 가슴 뜨듯한 감동이기도 했다.나는 그의 해와 그렇게 만났고 만나는 순간에 반해버렸다.우리는 해를 볼 기회는 많고도 많다.두터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는 있어도 해가 없는 날은 없지 않는가.

그런데 실존의 해를 보면서는 느낄 수 없었던 "내 초원의 고향에의 향수"를 신화백의 작품에서 느끼는 까닭은 무엇일까...내 멋대로 마음대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그것은 아마도 그가 우주를 향해 외치는 화두가 우주의 마음과 영과 혼에 부딪혀 응답으로 되돌아와 빛과 파동 하여 화폭 위에 살아 있기 때문 아닐까.

나는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다.나는 음악도 모르는 사람이다.그러면서도 그것들을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욕심도 알고 싶다는 의욕도 없는 사람이다. 이대로 무지한 채로 그저 느껴지는 대로 느끼며 사는 것이 자유로워 나는 이편이 썩 좋다.그의 푸른 해로부터 나는 청정과 순수와 善의 이미지를 얻는다. 또 우아한 허무와 싸늘한 비애도 느낀다.

그의 아스라한 붉은 해를 바라보면서 나는 그 너머에 있을 듯한 적막한 평화와 휴식이 때로는 그립고 또 때로는 두렵기도 하다. 나는 그의 해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극작가 - 김수현)


출처[포털아트]

2017년 5월 12일 금요일

휴식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휴식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클라멘타인 - 작가 김영민


작 품 명 : 클라멘타인
작품규격 : 10P(41cm x 53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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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작가노트>


모든 것은 꽃으로 피다.
모든 것은 꽃으로 지다.
세상 모든 것이 꽃으로 피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는가.
세상 모든 것이 꽃으로 지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꽃으로 피어 꽃으로 지는 것을.............
명상을 한다. 무얼 그릴지 켄퍼스에 화답을 기다리지
성령이 내게 말을 건네다. 꽃으로 피고 싶다고
나의 마음이 간지럽고 푸근하기에 그러리라 답한다.
그리고 그들과 약속을 한 시간 몇날 몇밤을 꽃을 그렸지.
그리는 내내 누군가 지켜 보는듯 한다. 내 근처를 보호하며 다닌다. 아마 그 이리라.
다 그리고 난 나는 그에게 나의 싸인을 어떻게 할지 부탁하고 싸인을 넣었지.
그리고 그 후 그가 내게 전한다. 고맙다고
어느사이 이곳은 지저기는 새소리로 자욱하다.


<작업노트>

그림작업에 임 할때는 마음이 움직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잠시 휴식과 같은 명상을 한다. 명상후 밑그림을 그린다. 마음가는데로 붓가는데로 형과 대상을 그린다. 이순간 까지도 명상에 가까운 작업에 임한다.
며칠후 바탕그림이 마르면 돌가루 작업을 한다 바닥칠을 한다.
그리고 마르기를 며칠의 시간여유를 둔다.

화실을 정리정돈 하고 그림을 그릴준비를 한다. 명상으로 화폭을 응시하며 화폭이 말을 걸오오기를 기다린다.

빈화폭에 형상이 보이고 떠오르면 미친듯이 준비해놓은 작업도구로 심연의 형상을 그려 나간다.

그리고 또 며칠을 기다려 마르기를 기다린다.
그후 마감의 색채를 조율해 본다. 색을 입히며 마감한다.



[평론]

<작가평론 - 1>


그의 그림의 특징은 강렬하면서도 차분하다. 안정감이 감돌아 사람들의 지친 일상의 휴식을 제공한다. 강렬한 그림은 강렬 한 대로 사람을 안정시키고 마음의 에너지를 준다. 차분한 그림은 차분한 데로 사람을 진정시킨다.


<작가평론 - 2>

그의 작품에는 철학이 있고 분명한 소신이 들어있다.
그의 작품은 나무를 그린 것 같지만 그 이면에는 이처럼 깊은 의미가 아로새겨져 있다.

처음의 자연이미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화면 전체가 평면화 되고 윤곽을 구분하기 힘들 뿐 아니라 순수 추상의 길을 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의 작품은 분주한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와 하늘을 쳐다보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숲을 연상시키면서 자연의 고마움을 생각하게 한다.

이런 작품을 볼 때 우리 자신도 자연처럼 좀 많이 베풀고 아름다워지기를 소망한다.
순수한 미적 충동에 물길을 내어주는 자연, 또 그런 자연을 바라보게 하는 작품이 있기에 흐뭇하지 않은가?

-김영민 갤러리中 평론가 서성록 -



출처[포털아트]